식물 관리법

병충해

관리자
2020-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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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각충

휘닉스 잎이나 관음죽, 종려죽 잎이나 가지, 고무나무에도 생기는 벌레이다.

주로 늦봄-가을 중순경까지 사이에 많이 생긴다. 작고 흰 알맹이 같고 잘 움직이지 않는다.

한군데 모여서 생기는 것이 특징이다. 

치료법은 목장갑을 끼고 문질러 버리거나 부드러운 칫솔로 문지르면 된다. 

약을 쓸경우는 "아크테릭", "스미치온", "올트란"등의 1,000배액을

일주일에 1회씩 5-6회 뿌리면 많이 생기는 것을 방지할 수 있다.



- 진딧물

칼라디움의 잎뒤, 보스톤과 네프로네피스의 새싹,마란타의 새잎 등 연한 부분에 집중적으로
생긴다.

봄-가을초에 걸쳐서 가장 많고 돋보기 같은 것으로 보면 녹색이나 까만 작은 벌레가 꿈틀 거리는 것이 보인다. 

이것이 약을 직접 뿌려서 방제하는데 약은 깍지벌레와 같다.

잎에 뿌릴 때는 될 수 있는 대로 분을밖에 내놓고 바람이 불어가는 방향으로 주도록 한다.

주위에 약이 튀는 것이 우려되면 욕실을 이용하는데 창문을 열고 한다.



- 탄소병

고무나무 잎이나 산세베리아의 잎, 아나나스류의 잎에 갈색반점이 생길 때가 있다.

이것이 탄소병이다. 과습하고 고온일 때 생긴다. 

치료법은 만네브다이센 수화제의 500배 액을 일주일에 1회 비율로 2-3회 살포한다. 

관엽식물은 대부분 열대, 아열대성 식물이므로 고온다습한 환경을 좋아한다. 

따라서 여름철에는흙이 마르지 않도록 물을 자주 주며, 

그외 계절에는 흙 표면이 하얗게 마르면 화분 밑으로 물이 흘러나올 때까지 흠뼉 준다. 

특히겨울에는 실내 온도와 비슷한 온도의 물을 주어서 뿌리가 얼지 않도록 해야 하며, 

물받침에 고인 물은 바로 비워서 뿌리의 흡을 막지 않아야 한다.

흙이 별로 건조하지 않는데도 잎이 시드는 경우는 뿌리가 상한 것이므로 물을 자주 주기보다는 잎에 물스프레이를 하는 것이 좋다. 

또한 모든 식물은 광합성을 하므로 적당한 햇빛이 꼭 필요하다. 

한여름은 너무 뜨거우므로 50%정도 차광해주는 것이 좋으며, 그 외 계절에는 볕이 잘 드는 곳에 

화분을두는 것이 식물을 건강하게 키우는 비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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